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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케미스트리

이다혜,밀리의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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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딩 케미스트리

    EP.65 읽느라 고생깨나 했지만 사실 삼체 아니었으면 내 인생 공허했다 - 삼체 [황석희의 책생연분]

    18/1/2026 | 1 h 21 min
    *1월 26월(월) 휴방 안내
    안녕하세요 청취자 여러분, 리딩 케미스트리가 다음 한 주는 쉬어가려 합니다. 한 주 동안 차분하게 1월을 마무리하시길 바라며.. 2월 2일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박혜진의 고전덕질’ 에피소드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1월 19일 오늘의 머리말: 지금 와서 돌아보면 제가 처음 본 SF는 <은하철도 999>였고, <스타워즈> 시리즈였습니다. 세계관이 복잡하다든가 현실과 다르다는 생각은 해본 적도 없어요. 그냥 <은하철도 999>의 세계가 있었고 <스타워즈>의 세계가 거기 있었습니다. 어른이 되고 SF를 읽을 땐 왜 새로운 세계를 받아들이는 게 복잡하게 느껴질까요?

    #도서팟캐스트 #책팟캐스트
  • 리딩 케미스트리

    EP.64 2026년 시작은 이 책! 1월의 독서 위시리스트 [월간 케미스트리]

    11/1/2026 | 59 min
    이다혜 기자님의 독서 위시리스트
    <호라이즌>, 배리 로페즈
    AGI, 천사인가 악마인가, 김대식
    <어스탐 경의 임사 전언>, 이영도

    제니의 독서 위시리스트
    <그러나 아름다운>, 제프 다이어
    <비범한 평범>, <일의 감각>, 조수용
    <미들마치>, 조지 엘리엇

    아리아의 독서 위시리스트
    <무지의 즐거움>, 우치다 타츠루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
    <교토의 밤 산책자>, 이다혜
    *이다혜 기자님이 소개하신 책은 <자기만의 침묵>(엘링 카게), <장미의 이름>(움베르토 에코), 제니가 소개한 책은 <책을 덮고 삶을 열다>(정혜윤) 입니다.

    1월 12일 오늘의 머리말: 노르웨이의 탐험가이자 변호사, 작가인 엘링 카게의 에세이 <자기만의 침묵>에는 이런 문장이 나옵니다. “집에서 나는 ‘커다란 자극’만 즐긴다. 여기 남극에 와서는 아주 작은 즐거움을 소중히 여기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눈의 미묘한 색깔. 바람의 누그러짐. 구름의 대형. 침묵.” 책을 읽는 기쁨 또한 그렇습니다.

    #도서팟캐스트 #책팟캐스트
  • 리딩 케미스트리

    EP.63 ※이 책을 읽으면 정말로 청소가 하고 싶어집니다 - 스님의 청소법 [김신지의 책생연분]

    04/1/2026 | 1 h
    1월 5일 오늘의 머리말: 세상은 수수께끼와 경이로 가득하다는 생각을 할 때가 있습니다. 정리정돈과 청소를 좋아하는데 잘하기까지 하는 사람들을 볼 때 그렇습니다. 미니멀리스트도 마찬가지고요. 스트레스 받을 때 마트에 가서 시금치라도 한 단 사야 하는 저는 정제된 삶을 꿈꾸지만 늘 정신차려보면 봉두난발같은 책상에 슬퍼집니다.
    *이다혜 기자님이 소개하신 노래는 ‘토이레노카미사마’(우에무라 카나) 입니다.
    *김신지 작가님이 소개하신 책은 <출근길의 주문>(이다혜) 입니다.

    #도서팟캐스트 #책팟캐스트
  • 리딩 케미스트리

    EP.62 사랑은 왜 구원과 혼동되나요? ..외로우니까 - 이선 프롬 [박혜진의 고전덕질]

    28/12/2025 | 1 h 30 min
    12월 29일 오늘의 머리말: 여러분은 어떤 계절 좋아하세요? 저는 겨울을 좋아했는데요, 이제는 역시 봄가을이 좋습니다. 몸도 마음도 개운한 계절이거든요. 그런데 여름과 겨울 말이에요. 혹독하게 덥고 추운 이 계절이야말로 모든 감정이 극단적으로 타오르고 얼어붙게 만들어버립니다. 소설 읽기 좋은 계절이라는 뜻이죠.
    *소개된 이디스 워튼의 다른 책 <여름>
    *박혜진 편집자님이 소개한 책은 <싯다르타>(헤르만 헤세),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스즈키 유이), <런던거리 헤매기>(버지니아 울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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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P.61 [굉여X리딩 케미스트리] 끝이라고 생각했던 곳에서 삶은 다시 시작되고 있음을 - 노마드랜드 [전성진의 책생연분]

    23/12/2025 | 57 min
    2025년의 크리스마스 이브, 선물처럼 특별한 분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베를린에는 육개장이 없어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작가이자, '굉여'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많은 분들께 유쾌한 기운을 주고 계신 전성진 작가님인데요. 따끈따끈한 작가님의 신간 <몸을 두고 왔나 봐> 소식부터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책(?) <노마드랜드>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슬프지만 웃음이 있는, 그만의 온기로 가득히 채워진 오늘의 에피소드를 놓치지 마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12월 24일 오늘의 머리말: ‘팔리아치’는 이탈리아어로 ‘광대들’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팔리아치’는 오페라 제목이기도 한데, 요즘에는 팔리아치 밈때문에 그 오페라를 전혀 모르는 저같은 사람도 팔리아치라는 단어를 쓰곤 합니다. 남들을 웃기는 일을 하는 사람이 겪는 슬픔이나 고독은 어떻게 해소할 수 있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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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rca de 리딩 케미스트리

나와 케미가 맞는 책을 발견하는 곳✿ 리딩 케미스트리는 밀리의 서재와 이다혜 기자가 만드는 도서 팟캐스트입니다. 쏟아지는 책 속, 진짜 나와 딱 맞는 책을 어떻게 찾아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이건 꼭 읽어야 해! 하는 책만 모아 모아, 여러분의 케미를 저희가 찾아 드릴게요. 나와 케미가 맞는 책, 나와 케미가 맞는 작가를 지금 발견해 보세요!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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